2019

Future, nature, simulation

 

Ahra Yang/Future, nature, simulation/2019/Photograph

 

We are living in Anthropocene. This geological time period is chracterised changes by human intervention. An influence of Anthropocene deeply penetrates into everyday life with uncertainty and disconnectedness. Against this backdrop, I have considered how to reconnect a relation between human and nature by performing artistic practice. 

 

우리는 인류세를 살아간다. 이러한 지질학적 연대는 인간의 간섭으로 변화된 자연을 특징으로 한다. 인류세의 영향은 매일의 삶에 깊이 침투되어 불확실성과 단절을 유발한다. 이런 배경으로 어떻게 인간과 자연의 관계성이 예술을 통해 다시 연결되고 회복되었는지에 대한 개념설정과 프렉티스를 진행하였다.

 

Copyright 2019. Ah Ra Yang All Rights Reserved.


 

 

'2019' 카테고리의 다른 글

'Caring as relating' @ Tate Exchange  (0) 2023.01.22
EA30012019 Live: "Micro-universe"  (0) 2023.01.22